똑똑한일상라이프

양주옥정카페 / 똑똑한일상라이프

​

이상하리만큼 맛집이 없는 근린. 서양주에 유 주 조선종이 3년 차. 

양주옥정카페 후진의 보도로 가겟방 된 이곳 어느새 고객(?)이 되었다. 이곳을 5월쯤 알게 되었다. '서양주 삭신 쭉' 이 집 맛 곳 하다. 
서양주에는 서양주 맛집이 필요해. 

금자 신도시 남성에 있는데 곳에는 과히 건지다 쉬운 곳이 아니다. 그런데 꼭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맛집의 꼴을 하고 곳 하다. 길치인 나는 내비게이터 없이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. 맛

 ★★★★★
가문  ★★★★★
곳  ★★★★☆왜 이 집을 몰랐을까?
2014년 나절 생겼단다. 

예매도 받지 않는다. 그런데 주말에는 언제나 길 줄을 서야 한다.양주옥정카페  똑똑한일상라이프 편안하게 먹기를 원한다면 상시 과오에 가는 것이 더 좋을 듯싶다. 서양주 바닥나기도 잘 모르는 거로 봐서는 미처 저명 새를 타지지 못한 것 같다. 


한번 상과 철판 주꾸미로 나뉘는 듯 한 감. 
메인 메뉴판에는 두 가장 귀로 나뉘는 것 같다. 

딴 것들은 사이드 메뉴 판로다가. 
그리고 그거 외에 딴 것은 본 일이 없다. 

맛있었다는. 후진가? 날 이끌고 갔을 때는 한 반상을 주문했다. 

당연히 철판 그릴 리가 땅기기는 하지만 미처 새끼들이 어린 간도 한 반상을 시켜서 주꾸미는 씻어서 준다. 
그 이강 가구가 가두 공중 대고 한 반상을 주문해 먹는다. 한 반상을 시키면. 

그리고 이어서 지짐이 같은 것이 나오는데. 첫 번째로 샐러드가 나온다. 


변천하라고 표현하기도 그렇고. 프라이라고 표현하기도 그런. 


하여튼 맛 곳 하다. 머가 나오는데 나름 괜찮다. 나의 과수는 메인 먹거리일 매운지라 새끼들에게 여권~이 위의 것이 메인 주꾸미 초이다. 

곱다 맛을 시켜도 맵다는 거~
참. 

양주옥정카페 새끼들은 언제나마 마른밥을 시켜주기는 하지만 우리들 새끼들. 
그리고 가운데에 묵 밥사발이 같이 나온다. 


ㅋ
한번 상도 매운맛, 곱다 맛이 존재하는데. 
주꾸미를 달라신 다. 

똑똑한일상라이프 나는 매운맛을 좋다고 하지만. 
우리들는 갈 때마다 곱다 맛을 시킨다. 

사실로 곱다 맛도. 각시와 새끼들에게 매운맛은 무리수일 듯싶다. 


먹거리 가장 귀고 놀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명이기에~
맛없는 식당 맛 곳 하다고는 못한다. 꽤! 맵다!
맛나게 맵다. 당연히 관심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기호이기에 다름은 있겠지만. 


객이 많고, 방문하는 이들이 맛나다고 하는 것을 봐서는 백성들의 관심에 맛집이 아닐까 싶다. 
그리고 이 집. 

 관심보다 가문 착하다. 
공양을 하고 나면 옆 교외 술집(?)에 가서 커피차를 만세께 된다. 

우리들 가구는 새끼스크림을 가미로 먹는 편인데. 가문이 써곳 하다는 단독 원두커피 차(드립)는 수령서를 들고 가도 무급도 준다. 

똑똑한일상라이프 양주옥정카페

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

← 생활이 즐거운 곳 목록